386세대 정계 데뷔 후 벌써 몇십년 째임.

이미 기득권임.

이번 계엄의 최대 수혜자일듯.


차세대 세력이 나와야 하는데 못나옴.

그렇다 할 정치를 움직인 세력이 있는 것도 아님이라고 생각하지만,

조국이 있었고

그 전에 촛불 집회의 시발이자 대국민이 장인 아고라가 있었음.

아고라 기획자이자 운영자인 그 분,

본부장 지랄에 서비스 접고 안철수 보좌관으로 있었는데,

그 후 어떻게 된지 모르겠음.

포털사 생각보다 언론 자유가 없었음.

삼성 구조본이나 BH에서 기사 내리라는 연락 꽤 옴.


아고라 기획자 국회 데뷔할 줄 알았는데 감감무소식.

인격 좋고 부하 직원들 미담도 꽤 있는 분임.

이래서 못나오나 추측.


사실 그 시절 제주 미디어 다음 직원들 인격 좋은 사람 많고,

오마이 등 정도 언론을 지향한 미디어 출신이 꽤 있었음.

이런저런 이유로 많이 퇴사하고, 타사 옮겼다가 잘 안풀리거나

엄한 회사로 이직하거나, (아고라 운영자들은 서비스 접고 그렇게 됨)

젊은 나이에 돌아가시거나, 자영업 하거나 무튼 업무로 돌아오지 못함.


나는 이들이 차세대 정치 세력이라고 보는데,

이들 나올 수 있을까 싶음.

기존 세력들 기득권을 계속 유지하고 싶을 것이고,

정계 세대 교체는 글쎄.

이번 탄핵을 해내는 그들, 앞으로 또 몇십년 정권 기득권을 오래 유지 해먹을 수혜자이지 않을까?


최근 조국 말고 모두들 납득할 만한 뉴페이스가 있나...?

나는 조국과 함께 정계 교체할 사람은 아고라 기획자 고재열 기자 김어준 등

당시 굉장히 핫했던 미디어 저널리스트들이라 생각했는데.


아무튼 그 분은 못나오시는게 맞다고 봄.


대체 거국적으로 누가 정계 세대 교체를 함...?



글 쓰려 할 때 신경 압박이 심해서 무의식적으로 써내리는 글들 (필력 주의 부탁)



성게시물 어그로들의 정체와 그들이 미갤을 좋아하는 이유 (+영국상황)



기형도 시인은 정신 조작을 알고있었는듯. (질투는 나의 힘)



언론조작 전파로 하는 중. 검열 단어 음악 체크 중.



진리를 잘 깨닫는 사람들이 조작 타겟



자위하지마. 야동도 보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