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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붓따 : 세존이시여, 후리자라는 자가 격노하여 들썩거리는 걸 알고 또 보셨습니까?

석가모니 : 비구여, 나는 후리자라는 자가 격노하여 들썩거리는 걸 알고 또 보았다.

사리붓따 : 세존이시여, 후리자라는 자가 격노하여 들썩거리는 걸 두고 무어라 칭합니까?

석가모니 : 후후소지로.


짐이 석가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