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오늘은 고든 마이클 스칼리온의 미래 지도에 나오는 한반도에 대해 이야기 해볼께.
물론 내 뇌피셜 상상이지.
https://offy.tistory.com/176
여기 블로그에 잘 정리되어 있는것 같은데
이 스칼리온 아저씨는 20년전쯤에 굉장히 유명했던것으로 기억함.
결론은 대재앙으로 지구의 지도가 엄청나게 변하고 많은 부분이 수몰되고
아틀란티스등 새로 솟는 지역이 생긴다고 하지.
상세한 미래 지도는 여기에 있음
https://www.davidrumsey.com/luna/servlet/detail/RUMSEY~8~1~339974~90108162
내가 주목한것은 한반도의 미래 지도인데, 짤방에서 보는것처럼 대부분의 지역이 수몰되고
강원도 고산지대 및 개마고원 등지만 살아남는것으로 보이지.
일본은 아주 그냥 일본침몰로 사라진다고 나옴
첫번째 미래 지도 짤에 구글맵에서 한반도를 두번째 짤방에 오버랩을 시켜봤어.
(북한지역은 좀 다른데 남한지역은 잘맞는것 같음)
보면 내가 표시해놓은 평창지역도 살아남는것으로 생각이돼.
내 뇌피셜 예상대로 만약 29년에 대재앙이 일어나면 과연 평창지역은 안전할 것인가? 그때 가봐야 알겠지 ㅎㅎ
나는 평창 올림픽을 밀어부친 이유가 수몰되지 않는 지역에 대규모 숙박시설을 지어놓는 것이 목표가 아니었을까 생각해.
고속철도 놓는데만 9조를 투입했다고 함.
그리고 십여년전 논란이 되었던 강호동의 평창 투기 등의 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150828031200007
강호동은 결국 평창 땅을 기부한것으로 보이는데,
다른 재력가들은 계속 땅을 보유중인것으로 보여.
나는 솔직히 투기라기보다는 강호동도 대재앙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듣고
살길을 마련한것이 아닐까 라고 생각함.
아마도 본인 가족들과 추종자들? 을 위해 대규모 시설을 지으려고 생각했던것은 아닐까.
아무튼 내 뇌피셜 상상이었고,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는 말기를.
미갤아니면 이런글을 어디다 쓰겠니.
히히 마컨정병 평창 해발 800고지 산에 지금 집 짓는 중인뎈ㅋ 땅에 뭘 심어도 존나 잘자람 주민들이 훔쳐가서 문제지. 마르지 않는 계곡으로 펌프 설치해서 수도 해결하고 곧 태양광 판넬 설치해서 전기도 자급할 거임. 온 산이 뗄감이라 겨울 문제없음. 마컨정병은 종교를 사상으로 여기고 예수와 석가모니를 위대한 사상가며 예언자라고 생각함.
특히 성경은 엄청난 예언책임. 앞으로 요한계시록 대로 흘러갈 것이 자명함.
집 수도 전기 완성되면 내년엔 산으로 들어갈 예정. 자급자족도 적응기간 필요함. 너네들도 언넝 서둘러라 라고 말하고 싶으나 맘대로 하셈~
12월 11일날 개장하는 인천해양박물관 홍보문구가 뭔지 아셈? ‘바다가 미래다’ ㅋㅋㅋㅋㅋ
mj 좀 미심쩍어도 촉이 존나 좋은 건 인정함
나는 레알 무개성 평범한 중년인데… 마컨정병 본인이야말로 보통사람이 아닌것 같구만 ㅎㅎ
난 성경에 짐승의표 생체베리칩 안받고자 결심해서 평창 산으로 가려는 거임. 성경은 엄청난 예언책이며 항상 과학을 예의주시해야 함. 니말대로 칩박으면 나중에 중력변할 때 팡 터질 수도.
짐승의 표 거부하고 오갈데 없음 마컨정병 산으로 오셈
마컨정병 찾는 이에게는 무상으로 거주 가능
음 나는 대재앙 전에 한국이 공산화 될것 같아서 말이지 어떤 갤러들을 연방제 통일 이렇게 주장하던데 연방제 통일이면 주식이 27년에 폭망할 일이 없을것 같은데 내 분석엔 그리 나오거든 뭐 그때가보면 알겠지
내가 지금 해발 800고지 개발중인데 다들 나보고 미친놈이라 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그렇게 살던 사람인데
여럿 먹여살리는군. 고생이 많다
마컨정병 정치랑 경제는 일자무식임. 그럼 빨리 땅굴도 존나 파야겟네.
음 그리고 대재앙후에는 폭도들로부터 방어가 필요하겠지 아무튼 행운을 빈다
이 글을 거의 100일 후에 검색해서 확인해서 보고 있는데 마컨정병이는 이제 평창에 집 준공해서 들어가서 살고 있니? 궁금해서 물어봄. 평창에 거의 매달 휴양차 방문하는데, 예전부터 평창이 살기 좋은 곳이라는걸 본능적으로 느꼈음, 궁금하네 답글 좀 줘
내가 탄허스님 댓글을 본것 같은데 지워졌네 암튼 탄허스님은 서고동저 서쪽융기한다고 보았지. 내가 암튼 이 지도를 쓴이유는 일단 미래 세계지도가 이거말고는 못찾겠고 이 지도가 가장 디테일하게 묘사를 해놔서 그럼
나도 탄허스님이 이야기하는 내용은 서쪽은 융기해서 중국과 붙어버리고, 동남쪽 백리는 피해를 입고, 동래울산에 백지 석장이 뜨느니라 등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 스칼리온 지도는 우리나라 태백산맥 줄기만 남기고 다 침몰하는 것으로 나와 있어 조금 헷갈리네. 그래도 평창이 전반적으로 살기에는 좋을 것 같아서 남기는데, MJ는 지금 어떻게 판단하고 있는지 궁금해
나는 일단 이 지도를 기준으로 판단하거든 요새 그린란드 이슈도 그렇고 일본침몰에 관한것도 그렇고 신빙성이 높다고 본다. 평창올림픽이나 강호동이나 뭐 이유없이 평창을 선택한것이 아니라는 거지 적어도 극이동시 쓰나미에서 벗어나려면 이 스칼리온 지도를 참조하는게 우선이라고 봄
어찌됐건 나는 한반도의 공산화가 극이동 전에 올것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최우선적으로 안전지대로 가기위해서는 한반도를 벗어나야한다고 생각함 십승지가 과연 한반도에 있을까? 왜 인천공항 터미널은 흰토끼 모양인가 이것은 흰토끼를 따라서 청림에 가는것이 한반도가 아닐수 있다는 암시일지도 모르지
오오 신빙성이 높다고 생각하는건 나도 비슷하게 생각함. 격암유록에서도 우리나라에 '천조일손' 이라고 천명의 조상중에 한명의 자손만 살아남는다는 이야기가 있어. 고든스칼리온의 지도를 참고하면 우리나라 강원도 태백산맥 정도로만 남아있는 걸로 봐서 우리나라 오천만 인구 중에 정말 몇백만명 살아남기 힘들다는 이야기와도 일치하는 내용을 보여주고 있어. MJ 생각도 나와 비슷한게 요새 미세먼지 등 환경적인 이슈들도 많고 전쟁의 위험도 높기 때문에 이미 극 이동 전에도 인구는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줄어들고 있고, 공산화가 되면 더욱 인구가 줄어들 가능성이 높아서 참조를 해야겠네. 나는 해외출입국을 자주 하는 직종에 근무하고 있어서 자주 해외를 나가는데, 어떤 나라로 이주하는 게 좋을까? 다방면으로 고려하고 있는 중이야
크. 해외같은 경우는 말레이시아, 멕시코, 파나마 등 주로 근무했거나 살아봤던 쪽으로 고려하고 있는 중인데, 고든 스칼리온 지도를 보면 특히 뉴질랜드는 아주 안전한 땅으로 나오거든. 뉴질랜드는 약 3개월간 살아 본 곳이라 친근한데, 어려운 시대 환란기를 잠시 피할 수 있는 장소가 있다면 바로 이곳이 아닐까 생각해.
음 그래 한반도에 집착할게 아니고 좀더 거국적으로 생각해야한다고 봄 나는 점찍어놓은 장소가 있는데 한국은 아니고 영어권 국가임 어찌될지 한번 보자 조만간 큰 변화가 있을것 같다 힘내라 항상 생각하는거지만 하늘은 간절히 구하는자에게 길을 보여주시는것 같다
고맙다. 하늘은 간절히 구하는 자에게 길을 보여주시니 항상 마음수양을 잘 하면서 진동수를 높게 유지하도록 할게. 좀 더 넓게 보다보면 큰 변화속에서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아. MJ 는 한국은 아니고 영어권 국가에도 점찍어 놓고 이주할 수 있게 준비하는 것 같구나. 틈틈히 계속 글 남길테니 좋은 정보 있으면 알려줘.
그래 앞으로 세상이 어찌 변할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멀뚱멀뚱 있다가 당하지 말고 최대한 정신차리고 준비하려고 하는것임 뭐 잘 될지는 알수 없지만 말야 아무튼 무슨일이 닥치던간에 (피할수 없다면) 최대한 즐기면서 살려고함 ㅎㅎ
일리가 있다. 그치만 탄허스님이나 기다노 대승정이 이야기한 한반도 지형변화는 육지가 늘어나는 내용인데 스칼리온은 다 잠긴다고 하니까 어디가 맞는지 모르겠음. 내 추측으로는 일본 가라앉고 서해융기되면서 쓰나미가 한반도를 한번 휩쓸고 물이 빠지면서 땅이 늘어나는 것 같음.
속초였나 동해였나 파도 막는 비석 세웠던 선비가 '다음에 엄청 큰 파도 몰려올때는 이 비석으로 막을 수 없으니 두타산(천미터 이상) 꼭대기에 솥단지 지고 올라가야 살수있다' 라고 말한 것도 있고..
두타산이 태백산맥을 말하는 게 아닐까? 실제로 그렇게 해석할 수 밖에 없자나. 그렇다면 속초와 동해에서 가까운 소도시 중에 태백산맥 고도 높은 평창(700~800m)이 안전한 곳이 아닐까? 솥단지 지고 올라가라는 뜻은 두타산(평창) 에 살림 차려서 거기서 밥먹고 살라는 이야기인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냐
일본 가라앉고 서해 융기 되면서 한반도를 한번 휩쓴 후에 땅이 융기하는 느낌이라면 스칼리온 내용도 맞고 탄허스님 내용도 옳은 예언이 될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