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처럼 차근차근 변호사,
성남시장, 경기도지사, 대선후보, 야당대표...

이렇게 한걸음 한걸음 착실하게 노력해서 계단식으로
능력을 증명한 사람을 하늘은 기뻐하며 돕는 경향이 있다.

하늘은 이런 스스로 돕는 사람을
한반도 평화를 지킬 일꾼으로 만들것이다.

무슨 가능공주니 정도령이니 허경영이니
하는 자가 갑자기 튀어 나와서 다 뒤엎는 그럴 일은 없다.

왜냐면 갑툭튀들은 이야기와 시간을
생산하지 않았기 때문에 우주의 법도에 전혀 맞지 않기 때문이다.

만약 또 부정선거로 대통령의 권력을 도둑질하더라도
그건 문재인 시즌2, 윤석열 시즌2로서 완전한 딥스의 꼭두각시에 불과하다.

딥스의 꼭두각시들은 전혀 조금이라도 국민들의
칭찬과 존경을 받는 행복을 목적으로 일할 사람들이 아닐것이다.

반면에 이재명은 변호사, 성남시장, 경기도지사 할때
무조건 딥스의 말만 듣거나 사리사욕으로 일하지 않았다.

오로지 국민의 뜻대로 일을 잘해서
칭찬을 받으면 그걸로 만족했던 사람이다.

그러니 이재명은 막강한 권력의 대통령제가 아닌 국회의원들에 놀아나며
허수아비 총리가 되는 내각제를 원하지 않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