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개 野人 으로써 무엇을 할수 없는데


안타까움만 더해갈뿐


그냥 다 잊으련다.


호구지책에 신경쓸뿐


누군가 있겠지 이시대를 책임질 누군가가


그 존재를 믿을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