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공부도 좀하고.


사주와 역학 공부도 좀 하다 말았는데  그책도 좀보고.


그나머지는


호구지책을 찾는데 쓸 생각이야.


내 역할이 아닌데 정치에 신경써봐야 


일단 경제력만 좀 좋아지면  


좀 조용한곳으로 이사가고 싶다.


그냥 이젠 지쳐.


인간들의 어리석음도 질리고


물론 거기엔 나도 포함이지만..


우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