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하더라도 죽이더라도 잡아먹더라도
감사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해야됨

앞으로 전쟁나거나 내전이 터지면 절대 극우틀딱들을
혐오하는 마음이 아니라 가급적 효도하는 마음으로 물리치료하는게 더 좋겠지

동물들의 약육강식이 얼핏 잔인해보이지만
그게 다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에 그런것임

잡아먹고 그 생명체의 기운과 한몸이 되는것임
이성과의 성적행위도 한몸이 되고자 하는것임

애초에 우리는 사랑을 벗어날 수 없음
우리가 마시는 물과 공기를 통해 연결되지 않은게 없음

뭐든 진지하고 심각하게 생각하면 안됨
심지어 그게 혐오라고 해도 전쟁이라고 해도
결국 우주의 시간과 이야기를 생산하는 숭고한 창조행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