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길을 걸어가고 있는데 웬 어벙하게 생긴 두놈이 내쪽으로 걸어오면서 


그중 한놈 왈, 윤석열이 청와대에 안들어가고 용산으로 이전한 이유가 풍수지리와 미신 때문이고

이재명의 생년월일이 사실 가짜라서 실제 사주를 알 수 없기에 윤이 리죄명을 두려워한다는ㅋ 별같잖은 소릴 늘어놓음.


내가 국정농단쇼 때 오방색 미신나발 구설수가 생각나서 이거 그대로 두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미 대부분 알고있겠지만


풍수지리 때문이 아니라 문재인이 청와대에 중국과 북한으로 전송되는 도청장치 수백수천개를 심어놔서 


다 제거할 수가 없어서 아예 버리고 나와버린거야.



몇달 전 정보사 블랙요원 명단유출때문에 대부분 죽임당한, 제거되기 전의 휴민트가 


당시 문재앙 임기말에 청와대 모든 곳에서 하는 말들이 중국 북한으로 실시간 중계되는 수준이 된 것을 확인했고


안보의식이 높은 윤석열은 그것을 알고 개인에게 권력의 최고봉 상징과도 같은 청와대 입성 특권을 포기한거다.



간첩의 자식이자 전세계 최연소 소년간첩 출신 그놈이 자기 임기 이후로도 대대손손 나라가 중국 북한에 넘겨질 수 있도록 그런 작업을 쳐뒀던거야.


주변에서 미신 믿어서 용산 이전했다고 입방아 찧으면 속으로 븅신이라며 조용히 있지 말고 제대로 설명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