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자락 초입에서...

식당들 모인곳..

거기 식당앞 평상에 털썩 홀로 앉아계시더군요..

힘이 많이 부치신듯 보였어요..

그때도 이미 나이가 꽤 되셨을적이라..

그보다 더 한참 전엔..

시니어클럽 활동하는 모습도 봤었죠..


그때까진 정정하신 모습으로 기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