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이 원전주에 죄다 묶여서 어쩔수가 없다.


외인들은 고의로 시초에 매도치며 주가를 끌어내리며


개인의 매도 


기관매물 ( 주가가 하락하면 기관 리스크관리차원으로 비율조정하게 되어져있음)


신용물량 죄다 털고


장중후반 되면 프로그램으로 지속적으로 매수해서  매도친량보다 더 낮은가격으로 매수 매집중


계엄악재 이전보다 더 점유율이 올라간 상황.


그런데 계속 이러는 이유?  정치적 불안도 존재하겠지만 그건  꿈보다해몽같은 소리고.


이 악재를 최대한 이용해서 수익을 극대화 하려는


게 본색이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