헹가래 


나도 중국어 배워서  중국으로 떠날란다.


태극권도 배우고


팔괘장도 배우고


여행을 다니련다.


중국은 한족들만의 영토가 아니다. 


수많은 민족의 역사가 존재하는곳이다..


그걸 한족 중심의 허구의 역사로 꽉 채워놓고 억지를 부리는거고


중국을 둘러봐라.. 


남쪽 으로 가면 그냥 동남아 인종들이다.


북방으로 와야 그나마  산동산서 그외 사천은 우리와 비슷한데


사천은 사실상 고구려인들 후손이 많고.  그당시 거기 인구가 없었어.


고구려 멸망후 고려족을 대거 강제이주시킨게 오늘날 사천인들이다. 


그리고 북방도  외모는  한국인과 비슷한데 수염이 붉은사람들이 많아..


첨볼땐 신기했는데   수많은 민족이 혼혈된 증거지.


또 외모도 머리색깔도 똑같은데  눈동자 색깔이 다르다든지.


한족이란건 없다.


그게 팩트다.  한족이란건 오늘날 미국인 같은개념으로 받아들이는게 맞다고 본다.


한족의 역사? 응 그런건 없고.  걍 대부분 지배당한거고.


청 만주족의 지배를 받던 그당시  소수민족등 민족정체성이 없던  사람들 .혼혈된 여러민족을


뭉그려뜨려 한족이란 정체성을  지식인들이 창조해서 부여한거


그게 오늘날의 중국이다.  한복을 중국한푸라고 우기는것도  자기들의 문화라는게 사실은 없거든.


없어.그냥  혼합되어진 문화뿐인데 거기서  한족의 정체성을 확립하려니


그나마 명초기에 입었던 한푸를  자기들  옷이라고 우길수밖에 없는 빈약한 역사와 문화를 가진게 사실상 한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