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4층의 씨방새가..

약 3분여동안....

성행위 유사 싸운드를...

익숙한 그 덩기덕쿵덕 박자말야...

짧지만 강렬하게....




근데 이 새끼 모야?

혼자야....

1층 카운터에 있는 전자렌지에

햇반 데우러갔다가 마주한거지..

쥔장 아줌마랑 작별인사를 나누더군...

이 샛기도 노가더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