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라던가..

인근 성내동에

고시원 한번 보러갔다가 기겁했다..

월 40 부르는데

티비며 냉장고며 다 안되고

어디서 중고품으로 안가져갈

쓰레기 간이침대 하나 들어가있고

바닥은 그냥 장판 안깔린 맨바닥임..


그냥 교도소 독방 수준 비스무리하다...



김치랑 밥은 나오냐니까..

것도 지금은 안나온댄다..

그 절뚝거리던 젊은 고시원 실장샛기가...

중간에 떼먹을려고 했던건지...

40이 말이되냐....

사진하고 완전 다름..

서울이 왜 눈뜨고 코베인다는 소리가

나오는지 알만하드라..

현금 40 다시 달라하고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