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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도 최소한 영화 컨테이젼(2011)처럼 스릴있을줄 알았는데
현실에 막상 터지니까 그냥 지루한 느낌이고

계엄령도 148 카드처럼 도시를 혼란케 할것이라는데
현실은 너무 신속하게 끝났고 짜고치는 느낌도 들어서 그저 그랬음

어쩌면 148에 나온 한국전쟁도 서해안 국지전에서 끝나는것인데 과장한것이겠지?
물론 서해안쪽에 사는 몇명 안되는 피해자들은 끔찍한 고통과 공포의 시간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