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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나님을 자꾸 인간의 기준에서 해석하려고 하지?


지구감옥이라는 말 역시 나에게는 실로 불쾌하다.


하나님이 만든 세상을 더러운 것 처럼 타락시키고, 어둠의 세계 질서의 통치를 정당화시킨다.


정작 하계를 개판쳐놓은 것은 천계인들 너희들이잖아 왜 망쳐놓고 다 하나님 탓으로 돌리노?


우리들 전부의 죄의 총합이 이 세상의 어둠이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