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헝그리한 시절에..


유혹 뿌리치지 못하고...


키냥..

불뻡! 점유..

취식.....


헤...^0^

이랬음 어쩔뻔?

만의하나 독극물이라도 스까스까 했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