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 마리아의 대관식, 프라도 미술관, 스페인. 성모 마리아는 성부의 딸, 성자의 어머니, 성령의 짝이라는 교리를 반영한다. 이 그림에서처럼 여러 미술품에서 성모는 붉은옷(순교, 신성한 사랑을 상징.)에 푸른 망토(하늘의 진실을 상징.)을 입은것으로 묘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