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반일은 이씨 양반들의 조선 회귀와 민족주의, 주권 
회복이라는 독립정신이라면, 중국인의 반일은 죽음이란 원초적인 두려움에서 일어난다.
중국인을 학살한  일본 장교 중에는 일본의 앞잡이 노릇을 한 
친일파 중국인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