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비트로 하이햇을 빠짐없이 찍어놨는데


중간에 하이햇을 하나 빼놓으면


느낄 수 있는 힘이 있듯


8분음표단위 자리의 정박에 찍어놓은 노트를


스냅을 끄고 약간 이동시켰을때


느낄 수 있는 힘, 느낌이 있다


이렇게 힘을 느낄 수 있을때가 있다


그 힘을 인식했으면


그 힘을 이용해서 뭔가를 할 수가 있다


그 힘이 에너지다


활용할 수 있는 에너지다


이 개념을 주식에 쓸수도 있다


이야기에 쓸수도 있다


기존방식이 있는데


그 기존방식에서 약간 다르게 했더니


어떤 힘이 느껴지면


그 힘을 이용해서 뭔가를 할 수 있다


이런 힘이 새로운 차원이다


이런 힘을 인식했다는건 새로운 차원을 인식했다는거다


그 새로운 차원이 추가된 세계에서 그 새로운 차원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게 있다


만화에서 마법이라던지 이런 개념을 사용해서


즉 새로운 차원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게 있다


이런 새로운 차원을 실수로 인식할수도 있다


실수로 새로운 차원에 들어가고


들어가자마자 새로운 일을 겪을 수가 있다


새로운 일은 새로운 게 있어야만 있을 수 있는 일이다


이런 원리로 실수로 발견을 하는 경우가 있는거다



겉의 무언가를 이용해서 논리적으로 해서 뭔가를 할수도 있지만


이런 차원의 개념을 이용해서 할수도 있다


이런 차원들로 이루어진 세계가 기의 세계, 추상의 세계다


현실세계처럼 추상의 세계에도 물체가 있고 개념이 있고 뭔가가 있다


현실세계의 무언가를 이용해서 한다는건


현실 세계의 겉의 무언가를 이용해서 논리적으로 뭔가를 하는거다


추상의 세계의 무언가를 이용해서 한다는건


추상의 세계에 있는 물체, 개념, 뭔가를 이용해서 한다는거다


축구에서 공을 찰때 수학적으로 계산해서 차지 않는다


물론 수학적으로 계산한 결과를 이용해서 할수도 있다


축구에서 감각으로 차는거다


그 감각으로 찬다는게 추상의 세계에 있는걸 이용해서 하는거라는거다


축구에서 어떤 개념이 있다


인싸이드로 찬다 아웃싸이드로 찬다


어떻게 찬다 이런게 있고


각 그런것의 명칭이 있다


그런 개념이있다


이런 개념이 추상의 세계에서의 개념이다


이런 개념대로 한다는거지


물리적으로 계산해서 차지 않는다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