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이중나선
익명(223.39)
2024-12-13 16:47:00
추천 1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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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부정하는 두 개념이 부정하느라고 뒤집으면서 멸망없이 무한(8)히 계속되는거임.
그게 창조의 원리인데? 흑암과 빛
이 사실을 알면 자연스레 세상에서 벗어나고 싶어하지. 근데 벗어나고 싶고, 허상이라 보는 자기 자신이 창조됨. 그 뿐.
내 말들이 어떤 지점으로 가냐면, 무지의 자각이고 자신을 아는 것이고 더 나아가면 순종과 믿음으로 가는건데 다 납득시킬 수가 없다. 네가 받아들이지 않아도 순종해야하니까 믿어야 하니까
꼭 내가 널 이해시키지 않아도 넌 그 속에 살고있다는 말임.
A인 내가 행동해서 그 영향으로 B가 또 다른 행동을 하는거니. B가 실수한 것도 나의 영향이 있는거지. 대다수 사람들은 남과 자신을 철저하게 분리하지. 근데 그 분리는 세상을 더 화려하게 할 수 있어도 그 화려함으로 말미암아 위축되지.
보통 그렇게 이해를 많이 하지, 넌 근데 선과 악이 외부 감각이나 정보에 근거해서 있다고 보나보네?
무한히 두 개념이 부딪히고 부정하며 창조되는 세상에서 의미는 이미 없는거지 그럼 넌 이 허무에서 어느 쪽을 향할건데?
자기 몸을 건강하게 하는건 좋지만, 몸이 지나치게 건강하여서 인구 수가 늘어나서 생기는 문제도 있지. 그저 내뱉는 말과 행동들은 파편에 불과해. 각자의 자리에서 묻는거지 난.
석씨도 인생은 고해라 했지. 기리사독께서는 그러니 안그래도 힘드니 서로 사랑하라고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