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과 청.
백과 흑이 만드는 현 시류에 대해서

바람이 얼굴에 잠시 스쳐지나가는것을
느끼듯.

그렇게 관조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미갤생활 적어도 3년이상 했다면,

이제
제법 이 세상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떤 힘에 의해서 좌우로 나뉘어
역사를 써 나가는지 정도는 곁눈질로
볼 수 있는거 아니야?

속세의 사람들 아우성에 함께 말려들어
보는 눈이 어두워지지 않도록

조심들 허자.
그말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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