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기독교 반대하던 불교였었어.
오랫동안.
하지만 악령에 쫓기다 결국 망하기 전에 천주교 묵주기도를 배웠어.
그랬더니 거짓말처럼 악령들이 발악하며 물러나더라.
나는 지식으로 배운 게 아니야.
실전에서 싸우면서 넘어지고 일어나길 반복하며 배운 거야.
지금은 왠만한 사람보다 정신력이 강해졌어. 겁쟁이였던 내가.
언젠가 누구나 악령을 볼 기회가 생겨.
너희가 아무리 많은 세상 지식이 있어도, 눈 뒤집어지고, 쓰러져 경련하게 될 거야.
이 아저씨는 거짓말 안한다.
너희는 깊히 새겨 들어야 해. 세상은 진실을 전하지 않으니까.
개소리 싸물고 믿음으로 산을 움직이는거나 보여주셈 성경에 나와있잖음?
멸망해 버린 위대한 도시들 가서 산보다 작은지 확인 해 보렴.
헛소리하네 언제 사람될래?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미안하다. 나도 내 힘이 아닌 줄은 알아. 하지만, 여기 애들 댓글 봐라. ㅎㅎ
눈 높이에 맞추려고 한 거야. 쟤들 고집쟁이니까.
내 경험 얘기도 안해주면 어떻게 상대가 알어?
응? 불만이 뭔데?
맞설 필요도 없어. 부활하신 예수님 이름의 권세에 힘도 못 쓰는 게 악령이니까. 다만 그 예수님 이름의 권세를 사용하는 자가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야 하지. 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얘들에게 한 말이야. 그리고 너무 회피해서도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