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영혼이 입는 옷이다.


 옷은 어짜피 세상에 놓고 가는 거야.


 너무 사랑하지 마라.


 다만, 의롭고, 옳고, 생계를 이어가는 데 사용하면 돼.


 기도도 하고.





 사람들은 일부만 알고 있는데 완전히 알지 못해. 나도.


 영적인 생활을 함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