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서 말하는 성에 관한 건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우리가 이해하기 쉽게 육체적인 것으로 표현한 거라고 보면 돼.
다른 종교, 다른 신, 돈을 사랑하고, 세상을 사랑하는 게 곧 음욕을 품는 거.
진짜 몸으로 음욕을 품거나 행할 때마다 바로바로 회개해야 하는 시기는 구약으로 끝이 났어.
구약은 사람이 음욕을 안 느끼는 게 불가능하다는 걸 깨닫게 하기 위한,
즉 내가 죄인이라는 걸 깨닫고 나 혼자만으로는 죄를 해결할 수 없다, 죄를 해결하려면 다른 존재의 죽음(예수님의 죽음)이 필요하다 라고 느끼게 하기 위한 단계였음.
지금은 신약시대 교회시대로 세상을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기 좋은 시대야.
(물론 육체의 정욕에도 중독될 수 있겠지.)
삶 때문에 하나님을 잊어버리게 되면 그건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하는 음욕의 죄를 짓는 거야.
우리는 아직 더러운 죄인의 몸을 가지고 있으니 음욕이 드는 건 당연함. 그걸 너무 괴로워하지 마.
그리고 원래 하면 안 된다는 생각은 인간을 더 부추기기도 함.
자위를 할 수도 있지. 하지만 내가 지금 뭘 하고 있고 어떤 생각에 기인해서 자위를 하고 있는 것인지 한번 생각해 보는 게 좋아. 자위 끝날 때마다 예수님께 기도를 드려 봐.
AV 없이 자위를 해보는 것도 추천해. AV는 뇌를 망치기도 하니까.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드는 법.
우선 음욕이 너무 방해돼서 생활하기 힘들 때만 한 번씩 한다는 생각으로 실천해 봐.
그리고 성경을 묵상하면서 이 세상과 내 몸은 언젠가 썩어 없어질 것들이라고 진정으로 여기게 되는 순간 자위 횟수도 점점 줄어들 거야.
자위를 했다고 자괴감을 느끼고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게 되는 게 사탄이 원하는 거야.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만드셨고 우리 생각 구조를 다 이해하시니까,
부모님과 편안하게 대화하듯이 하나님께 계속 기도 드려.
‘내가 어떻게 느껴서 자위를 했고, 내가 참 연약하다고 느낀다, 예수님이 없으면 안 되겠다고 절실히 느끼게 된다.’
이런 내용의 기도들도 하나님께는 찬양이 될 수 있으니까. 우리는 넘어져도 일어나기만 하면 돼.
잘 서 있기만 하면 하나님께서 다 해 주실 거야.
대하20:17 이 전쟁에서는 너희가 싸울 필요가 없나니 너희는 정열하고 가만히 서서 너희와 함께하는 {주}의 구원을 보라. 오 유다와 예루살렘아,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고 내일 그들을 마주보고 나가라. {주}가 너희와 함께하리라, 하매
개추
[엡1:3-4, 개역한글] 3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엡1:5-7, 개역한글]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6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엡1:8-10, 개역한글] 8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9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10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엡1:11-13, 개역한글] 11 모든 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시는 자의 뜻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12 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우리로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3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엡1:14, 개역한글]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