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소유상 개시허망 약견제상비상 즉견여래.

무릇 모든 모양있는 것은 허망한 것이니

만약 모든 모양이 모양이 아님을 볼 때

그 즉시 여래를 보리라.

그의 말은 반쯤 맞는 거다.


반야심경의 공에 침착한 깨달음이지.


색과 공이 다르지 않다.


색의 깨달음이 어려운거야.


석가는 공을 좀 본 촌놈에 불과하고

그결과로

색신의 완전함도

그가치도 몰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