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죽음과 고통이 눈 앞에 닥쳐있음에도,
조선인들은 정치인을 향해,
허영심을 향해,
연예인을 향해,
부자를 향해,
욕망을 향해,
성욕을 향해,
달려나간다
입은 항상 정의를 외치지만 그 안에 정의는 없고
공정성을 외치지만 그 안에는 희생뿐이다.
하늘은 핏빛으로 변하고
조선인들은 용서를 구하고
귀신의밤이 찾아와
조선인들은 용서를 구하고
우주의 임금이 내려와
조선인들은 다시금 용서를 구하지만
어리석은 민족에게는 용서를 구할 자격조차 없음이다.
3000년 약속의 시대가 시작되기 이전의 시대처럼,
정신을 담당하는 차원이 중첩되기 시작하면
마음의 심판이 시작된다.
조선인에게 영원한 고통과 저주가 있기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