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이 통과되었다.
이제 윤석열 대통령은 헌법재판소에서 탄핵에 대한 재판을 받아야 한다.
군중들은 윤석열 탄핵인용심판을 외치고 계엄 가담자들을 내란죄로 모두 처벌하라고 시위하고 외친다.
윤석열 대통령은 종북 좌파들을 처벌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계엄령을 발동한 것이었지만
안타깝게도 탄핵을 당하고 법의 심판을 받게 된 것이다.
정의라는 이름의 인민심판에 의해 윤석열 대통령은 국회에서 인민대표들에 의해 탄핵을 당하고 헌법재판소에서 탄핵에 대한 판결을 받게 된다.
하지만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려던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국회에서의 탄핵은 대한민국에서 재앙의 씨앗이 된다.
국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대해 헌법재판관 9명 중에서 6명 이상의 인용판결이 있으면 윤석열 대통령은 대통령직을 박탈당하게 되고 형사 처벌은 별도로 진행되게 된다.
7일곱의 악몽 카드를 보면 총을 든 7명이 거꾸로 서있는 모습이다.
총은 권력을 상징하고 여기서 총을 든 7명의 사람들은 헌법재판관들을 의미한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7명의 헌법재판관들이 배신한다는 의미이다. 헌법재판관 9인 중에 7명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반대하여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에 대해 7명의 헌법재판관들이 인용판결을 한다. 재앙의 씨앗은 거기에 있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 판결 이후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는 우파와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찬성하는 좌파의 시위가 일어나게 된다. 시간이 지날수록 시위가 격화되고 우파와 좌파 간에 대립과 투쟁이 점점 커지게 된다.
또한 2015년 1월 취임하는 트럼프 행정부의 방위비 인상 요구에 반대하는 좌파들의 세력이 강해짐에 따라서 방위비 협상은 결렬되고 대한민국에서 주한미군은 철수하게 된다.
북한은 이러한 남한의 상황을 이용해 남한이 핵을 만들 시간을 주지 않고 전쟁을 개시한다.
북한의 공격에 의해 서울시 근처와 세종시 근처가 큰 피해를 당할 것으로 보인다.
좌파들에 의해 깃발에 자유 대한민국를 상징하는 태극기 그림이 사라져있다.
좌파 세력이 큰 것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좌파들에게 손을 들고 항복하는척하더라도 자유 대한민국을 포기하면 지옥이 뒤따른다는 의미이다. 좌파들에 의해 대한민국이 점령을 당하더라도 끝까지 자유 대한민국을 포기하지 않으면 자유 대한민국을 지켜낼 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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