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잘 못쓰고 무엇보다 꿈내용인걸 감안하고 봐주시길 늘 바랍니다)
큰 강당 산을 두고 있는 어느 마을?알 수없다.
가상공연을 하고 있었다.
줄거리는 바로 이 강당의 전설이다
선한 괴수를 단지 모습이 흉측하다는 이유로 지하에 가둔채 죄수들에게 심적고통을 주는데 이용하는 내용이다.그의 수호신으로는 독을 뿜는 소 두마리가 있다.
그런데 밖에서 갑자기 웅성대는소리.
"전부 나가야돼!"
"왜?"
"그게 진짜로있었어
"무슨소리야?
"거짓말 아니라니까!
그렇다는건 저 모형들이 깨어난다는것이다 책자에 따르면 그들은 독을 뿜는다 말끝나기 무섭게 땅에서는 흙이고 시멘트바닥이고 검고 뜨거운 끈적한 물질이 삐져나오기 시작했다 설마하며 주춤하던 사람들이 너무나 질린 사람들을 보자 따라나서게됐다.
다행히 강당안에 엘리베이터가 많았다.
가까운사람들과 달리다 결국 갈라져야했다
"2번으로 가시면 되겠네요!"
힘들게 찾은 2번 게이트는 마비상태다.
무엇보다 엘리베이터가 아니였다.
코인을 넣고 들어가니 먼저 탄 외국인이 순간이동되는 것이다.
난 어리둥절해 그저 무작정 밖으로 도망쳤다.
저 멀리 산에서부터 그 찌꺼기같은 유기체가 날아와 사람들을 뒤쫓듯이 덮쳤다 .
난 본능적으로 알 수 있었다 내 소중한것들을 떠올리지말아야 함을.
다들 높은곳이 안전한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빗겨나갔다.
난 비닐을 덮은 담요를 뒤집어쓰기로했는데 어린 학생들두명이 갑자기 같이 쓰자고 들어왔다.아무렴 살아야지.
"다 지나갈거예요
"지나가야죠그럼
"난 가족도잃고 개도 죽었어요 두번째라서 잘 키우고싶었는데.
그렇게 셋이 끌어안고 울었다.
상처를 치유하게 신을 찾아 기도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