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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일단 짤방을 보자.

https://www.starnewskorea.com/stview.php?no=2004091914444594444

2004년 베니스 영화제 수상때 사진인데, 이때 이미 전시안을 손바닥에 그려놨지.
그리고 숨 이라는 영화의 포스터도 그렇고
김기덕 감독 영화는 해안선하고 피에타를 한번 봤는데,
솔직히 보고나서 기분이 더럽더군. 뭔가 감독 안의 뒤틀린 욕망같은것을 영화에 투사한 느낌.
전시안 싸인은 찾았는데 666 싸인도 한번 했던것 같은데 이런 ㅅㅂ 구글에서 더이상 찾을수가 없네.
막아놓은것 같음 찾아주실분?

아무튼 이 김기덕 감독은 그동안 ㅇㄹㅁㄴㅌ의 지령을 충실히 따라서 십몇년간 영화안에 온갖 더러운 사상을 주입한것 같음
본인도 여배우 강간 등의 혐의가 있었고, 솔직히 한두번이겠나 라는 생각이 들음
하지만 결국 형사처벌을 받지 않고 어느 동유럽 국가에서 코로나 사망했다고 하지.

"코로나19 합병증으로 라트비아에서 사망한 김기덕 영화 감독(사진)의 시신이 현지에서 화장될 것으로 보인다"
https://www.mk.co.kr/news/society/9651002

내가 몇년간 연예인들이나 유명인들 기사를 보면 (자연사가 아닌 경우) 거의 화장을 하더구만.
여기서 드는 생각이 뭐냐면, 과연 이사람들이 진짜로 죽었겠는가 하는 점이야. 시신을 본사람이 있는가?
서양에서는 장례식때 관을 중앙에 모셔놓고 장례식때 열어두거든 그러면 바로 돌아가신 분을 마지막으로 가기전에 보게 되는거지.

그런데 이노무 연예인들은 무조건 사망하면 닥치고 화장이야. ㅋㅋ 이래서야 믿음이 가겠나??
매장하면 관 따고 DNA 검사할까봐 그런가?

물론 증거는 없지만 나는 ㅇㄹㅁㄴㅌ에게 충성을 다 바친 김기덕 감독이 어디선가 룰루랄라 유유자적하게 살고 있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뭐 솔직히 한두명이 아니겠지 ㅎㅎ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