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애비한테 왜그랫냐고따지대
퇴사후 몇년뒤 뚜레쥬르앞에서 날아는척하더라 그리곤 다짜고짜
익명(118.235)
2024-12-16 16:15:00
추천 0
다른 게시글
-
219.250 너와똑같은 도플갱어를 양산부산대일할때만낫다 느낌이너무섬뜩해
[1]익명(118.235) | 2026-12-16 23:59:59추천 0 -
외계인 있다고 생각함 없다고 생각함?
익명(118.235) | 2026-12-16 23:59:59추천 1 -
219.250 유년기에서벗어나라 털어버릴거는털어버려라 대체머리개조라도
[1]익명(118.235) | 2026-12-16 23:59:59추천 0 -
성경은 고대에서부터 내려온 정반합일까?
익명(118.235) | 2026-12-16 23:59:59추천 0 -
고운정보다 미운정이더많앗다 그땐그것도 정인줄알앗다 이나이가되어보니
익명(118.235) | 2026-12-16 23:59:59추천 0 -
근데 이젠 갤까지파가면서 괴롭히노 왜나한테 꽂혓지? 그냥스쳐지나갈
익명(118.235) | 2026-12-16 23:59:59추천 0 -
그런 속고 속이는 짜릿한 재미가 없으니 아조
[1]익명(223.39) | 2026-12-16 23:59:59추천 1 -
원래 인생이란 건 거 007영화처럼
익명(223.39) | 2026-12-16 23:59:59추천 1 -
나도 맥북하나사서 노래나 만들어 볼까 어?
익명(175.199) | 2026-12-16 23:59:59추천 0 -
마치 내모습을 보능거가따
검정고무신(stack6830) | 2026-12-16 23:59:59추천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