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장에 들어가는 유권자에게 투표지 배부 시
투표지 위의 QR코드에 성명/성별/주소 등의 신원자료가 저장되고
투표 후 전자개표기를 통해 해당 신원자가 누구 찍었는지까지 수집해서 선관위가 정보를 모으고 있었음.
선관위는 이렇게 누적된 유권자 투표성향 자료를, 내통하는 좌파 여론조사기관에 넘겼고
그 여론조사기관은 응답자 표본집단을 미리 선정해 전화를 돌려서
(예를 들어 10명에게 특정 정당 호감 20%, 비호감 80%를 원하면
비호감 성향의 유권자들에게만 전화를 돌려서 80%를 채우고, 나머지는 또 반대성향에게 돌려서 20%를 채우는 식임)
항상 원하는 수치의 여론조사결과를 발표해올 수 있었음.
투표의 4대 원칙인 비밀투표가 전혀 지켜지지 않고 있었던 거임.
너네 문재인 지지율 잠깐 떨어졌다고 나왔던 시점에 리얼미터 이사(매우 젊었음) 의문사 당했던 거 기억나냐?
안 썩은데가 없다. 궁금하면 민경욱 의원 채널 들어가서 지금 조회수 제일 높은 영상 봐라.
저거는 생각 못했지만 내가 생각했었던 거는 투표지에 투표자의 지문 있잖아 그거 몇백일이 걸리더라도, 5천만명 다 조사할 수 있겠다고 생각은 했음 지문으로 누구인지 알아낼 수 있으니까
와.. 그런 거구나. 100%가능하지. 광고도 그런식으로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