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막 몸이 떨리고 입에서 신음 나올 정도로 외로워 본 적 있냐?

나 지금 그런 상태야

진짜 너무 외로워

아무도 없어 나 혼자야

혼자가 편하지만

이따금씩 죽을만큼 외로워

그럴 때마다 맥주로 달래고 있는데

진짜 너무 차갑고 외로워

사랑하는 여자가 내 곁에 있으면 좋겠다

사는게 아무 의미가 안느껴져

뭘 해봐도 즐겁지가 않다

그냥 외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