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미갤이 와해되기 직전의
분위기와는 매우 다르지
디시 컴백을 영갤로 시작한 이유는
영갤에서도 말했었지만
막상 미갤 들어가보니
귀신 마컨밭이었지

그래서 미갤대신
영갤로 컴백을 한것인데

미갤에 올라오는
대부분의 실없는 제목들만 보더라도
전두엽이 지끈지끈

이러한 현상은 나만 느끼는게
아니라는것 영갤에서도
미갤하다 영갤로 넘어온 이들이나
미갤을 모르는 갤러들도
미갤 가보더니 정말 그렇더라
나와 공통된 의견을 보이던데...

나같은 경우는
예전 미갤에서도 말했다시피
설리가 고인이 되기전 들었던 음악

그라임스의 world princess 곡
이곡은 일루미나티곡으로
디지털을 활용한
주술의식이 첨가된 곡인데

나같은경우 그라임스 노래를
첨듣자마자 전두엽이 묵직하고
전두엽 대뇌피질에 혈이 마르는
느낌을 받았는데
지금 미갤이 딱 그러한
분위기와 그러한 느낌이다

분위기가 이러다보니
대노인이나 풍후나 기타 등등
과거 미갤러들이
예전처럼 미갤에 글을
자주올리지 않거나
아님 미갤자체를 접은것이지

본능적으로 그런거다
마치 수맥이 머무르는 곳에
오래 있기 싫은 느낌처럼
디시 컴백후 영갤에 있을때
여연갤로 오라고 해서
그동안 가보진 않고
가끔가다 눈팅만했는데

미갤처럼 미쳐가더니
여연갤은 지금 미갤보다
더더욱 상태가 심각해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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