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우파도 아님 

난 그저 '실력'파임 


백신의 실제 효과 여부를 떠나서 

난 애초에 교통사고나 칼에 다치는것처럼 외상이 아니라면 

병원에 의존하지 않고 자기 실력(면역력)으로 

감기든 암이든 당뇨든 이겨내자는 원칙이라 

백신을 굳이 맞을 이유도 없는것이고 

그런 원칙에서 정치인을 볼때도 마찬가지임 


좌우를 떠나 얼굴이 잘생겼든 못생겼든 

성명이 좋건 말건 비리가 있건 없건 상관없이 

실질적으로 과거에 국민들을 위해 

정말 실력있게 정치를 했는지 

무슨 업적, 데이터가 있는지만 따질 뿐임 


과거에 어떤 능력으로 어떤 일을 해왔는지만 

잘 파악하면 앞으로 뭘 하고 뭘 잘할지도 저절로 알게됨 


결국 정치인도 실력만 보는게 맞다고 생각함 

어차피 얼굴 잘생겨봐야 결혼해서 같이 살것도 아니고 

비리는 모든 정치인들이 다 털면 먼지처럼 있는것이고 

대한민국은 주한미군이 있고 미국의 애완견이나 다를 바 없기 때문임 


친중이냐 반중이냐를 따지는것도 정말 외교에 대한 저능한 시각임 

친중이냐 반중이냐 중요한게 아니라 

언제나 국익과 민생에 도움되냐를 기준으로 보는게 중요한것임 

전략적인 친중은 박근혜도 했고 최근에 윤석열도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