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예수님, 교회 비난하던 사람이었어.
인디언, 잉카 떠들면서.
더구나 과학 진화 지식 좀 안다 우쭐대면서.
그런데 들어와 보니 진짜 온 우주의 하느님이 맞으시잖냐.
신앙생활 체험으로.
덕분에 악도 물리치고 마음의 평화를 찾았다.
세상 거 별로 탐내지도 않고.
욕심도 많이 줄었지.
나도 확증편향에 속고 있던 거더라고.
나는 예수님, 교회 비난하던 사람이었어.
인디언, 잉카 떠들면서.
더구나 과학 진화 지식 좀 안다 우쭐대면서.
그런데 들어와 보니 진짜 온 우주의 하느님이 맞으시잖냐.
신앙생활 체험으로.
덕분에 악도 물리치고 마음의 평화를 찾았다.
세상 거 별로 탐내지도 않고.
욕심도 많이 줄었지.
나도 확증편향에 속고 있던 거더라고.
지금도 그건 너얗ㅎ
비난하다가 진짜란 걸 알았다고. 너희같이 계속 고집부리는 게 아니고. ㅋㅋ
고집하면 똥칼이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