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정체를 숨기려 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내 정체를 쓸데없이 드러내지도 않으나
이미 나의 정체는 만방에 알려져 있다.
나는 조용히 미스터리의 수행을 하며 내가 가진 지식을 share 하는 것이 좋아 보인다.
2025년에는 인류가 감춰져왔던 중대한 비밀이 한가지 공개 될 것이며,
기독교의 본질을 살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인간은 죄가 무겁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천계를 동경하지
기독교는 본래 막기 위해 모인자들
Density,,,, Destiny는 오로지 N의 차이 뿐이다.
영의 밀도는 점점 나누어져 가고 있고 육신의 무게는 점점 가벼워지며 그것이 리셋을 불러오자는 이들의 가장 큰 논거이다.
2025년은 세계를 앞으로 할 것인지 뒤로 할 것인지에 대해 가장 격렬한 논쟁이 벌어지는 한 해가 될 것이다.
무엇이 있듯, 구원을 구하시게....
나는 인간이 인간을 구원시킬 수 없다는 것을 안다.
오로지 예수그리스도의 구원만이 인류를 해방시키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