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아 기원전 300년에 죽었는데 다시 세상에 리스폰할때 걸린 시간이 천년이 넘어
그 긴 시간 동안 지옥에 있었던 거지
예수님 부처님 설법이 지상에서 울려퍼질때 난 흑암에서 도망다니는 신세였다는 거지
더 무서운 건 그 긴 시간이 회상해보면 "찰나"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페르시아 기원전 300년에 죽었는데 다시 세상에 리스폰할때 걸린 시간이 천년이 넘어
그 긴 시간 동안 지옥에 있었던 거지
예수님 부처님 설법이 지상에서 울려퍼질때 난 흑암에서 도망다니는 신세였다는 거지
더 무서운 건 그 긴 시간이 회상해보면 "찰나"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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