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락천사의 추락이라는 그림을 보면 하계에 떨어진 천사들이 다 동물화 되는 장면이 그려지는 데


이는 그들이 표면적으로는 하늘에서 쫓겨났어도 여전히 하늘에 반역하지 않고 복종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나도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