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가 큰 놈은 큰 ㅈㅅ이
작은놈은 작은 ㅈㅅ이라 불렸는데
큰ㅈㅅ이는 앞서 죽었고
작은 ㅈㅅ이는 나와 교분이 있었지
이너마가 동창에게 쳐 맞고
쪽팔려서 동네 떠서 서울역가서 노숙을 했데
제가 노숙자도 해봤지 마림미다 형님
어떠트나
자고 있는데
이새키들이 실실 시비를 걸어요
몇넘 줘패니 시비 안 걸지 마림미다
욕바따
노숙자 하려면 싸움도 잘 해야합니다
하던데
쩝
기괴한 동네야
안성.
작은놈은 작은 ㅈㅅ이라 불렸는데
큰ㅈㅅ이는 앞서 죽었고
작은 ㅈㅅ이는 나와 교분이 있었지
이너마가 동창에게 쳐 맞고
쪽팔려서 동네 떠서 서울역가서 노숙을 했데
제가 노숙자도 해봤지 마림미다 형님
어떠트나
자고 있는데
이새키들이 실실 시비를 걸어요
몇넘 줘패니 시비 안 걸지 마림미다
욕바따
노숙자 하려면 싸움도 잘 해야합니다
하던데
쩝
기괴한 동네야
안성.
안성탕면의 안성인가효?
응
경기도는 상상초월하는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 것 같아효;;
시골이 글치
부발도 한 번 가봤었는데. 아파트들이 주차난이 아주;; 가로수가 은행나무인게 인상깊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