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과체 멜라토닌 분비에 관여하는데,
잠 잘자고 일어나서 할 일하고 사는게 하늘이 준 질서인데

이것에 반하여 송과체를 이리저리 주물러 자기들식 무질서를 질서로 포장한다는 의미.


그 자체로 하늘의 질서, 규칙적 수면이라는 선물을 자발적으로 버리고

반항한다는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