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편리함에 매몰되어
아날로그 시절보다
감정이 실속없이 허비(虛費) 되고
낭비만 심해지고 있으니...

그러한 현상을 보여주는 예가
요즘 문제가 되고있는
유튜브 쇼츠라 할수있고

보고나서도 남는것이 없는
실속없는=실의 속 열매(실)이
비어있는 공허하고 허무한...

그래 "포스트모더니즘"

사실 쇼츠를 예로 들었다만
쇼츠 뿐만은 아니지

이시대는 편리해진만큼
감정의 소비도 그만큼
손쉽게 즉석 요리처럼
인스턴트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러다보면 사람자체가 싱거워져
말이나 행동이 실속없이
실없는 사람처럼 싱거워진다 그말이지

그러다보니 요즘은 애들이
20살 성인되어서도
초딩같은 미성숙한 애들이 많아

특히 여자들 문제가 정말 심각한데...

허례허식 허례의식에만 빠져
물질만 추구하거든
sns에 명품가방 옷 기타등등
그러한 세렴됨은 세렴됨이 아냐

사람은 무엇보다 감정이 세련되어야해
그러한 사람이 성숙한 사람이고

예수깨선 빛과 소금이라 하였는데
사람은 싱겁기보단 간이 맞아야
사람이라 할수있어

국도 간이 맞아야 먹을수 있거든

잘준비 해야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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