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대환난 시작 ㅡ 당연히 휴거되지않음 남겨짐
사탄통치 시작
마곡사인지 염병으로 도망
위성을통해 마곡사에 숨어있는거 확인 그러나 그들은 이새끼에대해 별 관심이없음
춥고 외롭고 괴롭고 배고파서 결국 자진해서 하산함
나와보니 세상은 666세력들이 완전히 장악했음
살기위해 어쩔수없이 짐승의표 받음
환난중 휴거 ㅡ 이역시 선택받지못함 그야말로 주님에게 버려둠 당함
주님에대한 원망과 자신이처한 현실로서 사탄 다이스키 외치면서 누구보다 열성적으로 사탄을 찬양함
사탄세력은 이새끼가 아무 쓸모도없는 식충이인걸알고 그냥 참수해버림
그렇게 7년환난이 다 끝날무렵 그리스도가 내려와 모든걸 정리하고 천년왕국이 시작 되었지만
대노인은 무저갱이란곳에 수많은 간사한 악인들과같이 갇혀서 아무것도 누리지 못함
천년이 다 차고 백보좌심판에서 자신의 이름이 들어가지않아 결국 영원한 불지옥에떨어짐
엔딩 ㅋㅋㅋ
이게 병신대노인의 시나리오이며 최후임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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