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라도 살아야 되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살아야 하는

그야말로 취약한 취약계층

그들에게 선택은 사치야

뭐 대단히 올바른 선택 아니더라도 말이지...


그래서 그렇게 처지를 이용한

매수가 가능케 되는것이고



불의를 보면 외면해야하며

나는 모르오 일관해야 한다는거지 심지어

호주머니에 돈이라도 몇푼 찔러 넣어주면

허위증언도 마다하지 않을

어느새 팔염치한 인간이 되어있는 자신을 발견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