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 하자면  고추좀 쭈물려서 자위 해도  하고 나면 현타가 오는데


  꼬추를 짤라??   


  그건 영적장애가 올 확률이 크다.


  예전 승려중에도  성욕을 다스리려  성기를 자른 경우 들어봤지?  그중에  깨달음을 얻었단 소리 들어봤어?


  없지?     자기 신체를 훼손해도 그게  안좋은 결과가 나오는데


 성욕을 추구하려  고쭈를 짤라?  그게 영적으로 도움이 되것나?


  대부분의 천상계위로는  남녀간의 성이 존재할지라도   손한번 잡고 포옹한번 하는정도로 서로에 대한 애착이 다 정리된다한다


  심지어 바라만 보는 정도로  정리하는곳도 있고.


  그 위론  성별이 자체가 사라져..   


  고추엔 손대지 마라. 뭔짓이고? 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