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자작극 다중이짓 하는 애들이 나왔다

거기에 난 누구누구고 그런식으로 말하더라

가장 기억한 놈은 내 옆으로 오더니 나야 나

36살 세라 세이 등등 여자인척하고 어린척 한 거 나야

하면서 자랑하더라 근데 얼굴은 자세히 안보여줬는디

몸은 최씨도 서씨도 아니였어  뭔가 전려 다른 사람

같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신기한 꿈이다 계속 내옆에서

따라 다니더라 지는 내가 좋다고 하더라 좋으면서 밉고

그렇데 미운데 좋고 좋은데 밉데......그러면서 나의 이야기를

해달라고 계속 집착하더라 그래서 내가 넌 왜 자꾸 나에게

나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하냐 그러니까 너의 이야기가

날 깨닫게 해 그걸 내껄로 만들고 싶어 난 너의 이야기가

되고싶어 라고 하더라....그리고 내가 뭔 말했는데

꿈에서 깨더라 마지막 말 기억이 안나 ㅅㅂ....

인생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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