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세상은 너무나 아름답고 경이롭다.


하지만 그 안의 인간은 악에 시달리니


아름다움을 느낄 새가 없는 거야.


그래서 부처도 세상을 고통의 바다라 했다.






하지만, 인간에겐 희망이 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자기 십자가를 짐으로서


땀 흘린 뒤의 강동을 느낄 수 있게 된 거다.






하지만 평화가 없으면


그는 무엇을 하든, 무엇을 얻든


불같은 지옥의 나날이 된다.


그건 부처도 해결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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