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언론 거짓말 믿고


건설회사편만 들며 집 사라고 부추긴 전 언론들 때문에


지금 하루아침에 집에서 쫓겨나 


빚쟁이된 젊은이들에게 뭐라 말 좀 해 봐라.





이 추운 날에 그들 심정이 지금 어떻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