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기 보다는 그 에센스를 이해한다 보면 가깝겠군 허나 꽃은 여러 방식으로 피고 존재한다 너희의 꽃밭을 낮추거나 이해 못하는 건 아니야 너희 또한 나를 그리 보아주면 좋겠군 큰 인식에서는 다 필요한거다 내가 너를 보았던 매력과 니가 나를 보았던 매력은 서로가 빗길에 지나치며 잠시 눈마주치고 우산을 벗고 목례 후 다시 지나치는거다 서로간 잡을 수 있는 데스티니가 아니야 https://www.youtube.com/watch?v=fo_tQ1Pyrn0 - dc official App
흠.. 서로 가진 신념이 다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