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적으로 말하면 어차피 내몸도 내것이 아닌거 아닌가?

어떻게 생각하면 아름다운 생각이 든다

내몸이 누군가에게 꽃이 되고 과일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흥분됨

한낱 간장냄새나는 수컷의 몸뚱아리도 그럴수 있다는 사실이 흥분됨

암컷들만 누릴 수 있는 역할이 아니라는 사실이 놀라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