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원 이상의 것을 느낄때


뭔가를 느낀다고 느낀다


그때 아 한다


일반인식상의 개념으로 생각했을땐


말이 안되는듯한데


뭔가 느껴지는게 있는 것인게 있다


이런게 4차원 이상의 것이다


그저 느꼈을때 하고 싶은걸 하다


그때 하고 싶은걸 할때


일반인식상의 개념으로 생각을 안하고있다


말이 안된다 이런 생각을 안한다


그저 자연스럽게 하고 있다


해놓고 나서 일반인식상의 생각을 하는 상태로 돌아가고 나서 보면


그때는 내가 했던게 일반인식상의 개념으로는 말이 안되네


생각할 수 있다


말이 안된다는 말부터 사실 이상하다


말은 하면 말은 된거다


일단 말로 했을때 그 말이 있으면


그 말이 된거지 안된게 아니니까.


위의 얘기와 깊게 들어갔을때만 느낄 수 있는 것이란 것과 관련있다


대위적인 조화로운 멜로디들을 깊게 들어가지 않았을때는 조화롭지 않다고 느끼는데


깊게 들어가면 조화롭다고 느낀다


4차원 이상의 것을 느끼고


즉 뭔가를 느끼고 이미 하고 있을때는 깊게 들어간 상태다


그때에 자신이 하는걸 자신이 이상하다고 생각을 안한다


하고나서 시간이 지나고 나면


3차원의 상태가 되고나서 보니까


3차원의 관점으로 봤을때 즉 깊게 들어가지 않은 상태에서 느낄때


4차원 이상의 것이 안느껴지니까 이상하다고 느낀다


조화롭지 않다고 느낀다


깊게 들어간 상태에서 빠져나오지 않고 그 상태에서 하면


그저 하는게 4차원 이상의 것이다


비트에 녹음을 하는데 리튼으로 가사로 쓴걸 부르다가


가사가 끝나면 그때부터는 프리스타일로 할 수 있는데


비트 만들면서 그리고 가사로 쓴걸 부르면서 깊게 들어가고서


그러면서 프리스타일을 할때


그저 하면 새로운 추상, 에너지 있는 것, 새로운게 나온다


이게 새로운걸 발견하고 만드는 방법이다


그저 깊게 들어가는것


그때 하는건 새롭다


할때는 새로운거라는 생각도 안한다


그저 한거고


나중에 이게 새로운거구나 어떤 몰랐던 의미를 알면서 안다


이런게 무대와 관련있다


무대는 깊게 들어가서 하는거다


연기하는 방법중에도 위의 얘기와 관련된게 있다


찍을 장면에 들어가기 전에 일단 호흡을 들어마셨다 내셨다를 빠르게 여러번 반복해서


호흡이 거칠어진 상태가 된 후에 즉 감정을 끌어올린 후에 찍을 장면에 들어가서 연기를 한다고 한다


라이브와 라이브가 아닌 것이 위의 얘기와 관련있다


라이브를 직접할때 깊게 들어간다


원테이크로 하는게 그래서 에너지가 있기도 하다


비트에 녹음을 하는데 원테이크로하면 깊게 들어가면서 원테이크로 하지 않을때와는 다른 것이 담긴다


일단 호흡이 다르다


하나씩 끊어서 녹음하면 호흡을 인위적으로 만들어서 하거나


호흡이 다르다


뛰고나서의 호흡과 걸을때의 호흡 가만히 앉아있을때의 호흡이 다르다


물론 끊어서 녹음한다고 해서 깊게 들어가는게 아니란건 아니다


끊어서 녹음함으로써 깊게 들어가는 차원도 있다


겉으로 끊는것처럼 보이는 거지


4차원 이상에선 끊는게 아니다